지영희 데레사 부단장님 축일 축하
2008. 9. 28. 오후 11:40:08

2008. 9. 28. 오후 11:40:08
산소같은 분! 엄마같은 분! 몇 일을 못보면 보고 싶은 분! 우리들의 고향같은 분! 곁에 있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시는 분! 사소한 작은 이야기도 소중하게 생각해주시는 분! 우리들 중 가장 기도를 많이 해주시는 분! 이런 분이 바로 우리 지데레사 언니! 이름도 어쩜 언니의 이미지와 잘 맞는지... "지영희"... 우리들에게 너무도 소중한 언니! 언니의 영명축일을 축하하며,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싸랑해용!!!
영희씨 ! 축일 축하 드립니다......점 점더 소녀처럼 ...거시기하게 ...좋습니다..ㅎㅎㅎㅎㅎ
히, 촌스러운 삼천만의 이름, 영희! 그나마 아버지 덕분에 좀 낫게 들리는, 히히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솔직히 큰일 났습니다. 세 분 말씀처럼 살아야겠는데... 어찌 할지, 주님, 도와주세요!!!
무슨 겸손의 말씀을... 언니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천사처럼...
부단장님 바로 뒤에 앉은 저, 요즘 깜짝깜짝 놀란다니까요.오드리 햅번이 앉아 계신것 같아서요. 더이상 놀래키시면 저도 더는 못참습니다.ㅎㅎ. 따뜻한 눈길과 손끝으로 "평화를 빕니다" 해주실때 너무 행복해 집니다 축하드려요
부단장님 축일 축하드립니다...앞에서 바오로오빠가 영희씨~~하고불러드렸는다 아쉽게 철수가아니라 찬수여씀니다...조금 모자랐네요..ㅎㅎ
앙드레 김께서 아들을 부를 때 촬스, 촬스 라고 했다는데 알고 봤더니 '철수'였다구요 ㅋㅋ 앙드레김 보구 '찬수' 님을 한 번 불러보라구 해야겠네, 뭐라할지?ㅋㅋ
부단장님 헤어 스타일 ,우리 마리안나에게 넘 멋있다고 속초에서 한것 같지 않다고 말 했는데 ...
어! 날짜가 넘어갔네 . 축일 축하 합니다. 좋은 하루 은총의 시간 되세요
저의 이 헤어 스따일은 동네 미장원입니다. 럭키 2차 아파트 입구에 있는, 저의 단골 미장원입니다. 이 정도 정보면 맛있는 장치 한 토막 더 주시겠지요? 소중한 모든 분들 축하해 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꾸벅꾸벅 그리고 크~은 절, 넙죽!!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우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