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희 데레사 부단장님 축일 축하

2008. 9. 28. 오후 11: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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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0월 1일은 부단장님 지영희 데레사 자매님 축일 입니다
늘 조용하시면서도 본분을 다 하시는, 무언가 사랑스럽고 어진 말씀을 들려 주실듯
내면의 깊은 신앙을 보여 주시는 우리 부단장님 든든 합니다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늘 옆에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댓글 11

  • 2008년 9월 29일 오후 7:13

    산소같은 분! 엄마같은 분! 몇 일을 못보면 보고 싶은 분! 우리들의 고향같은 분! 곁에 있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시는 분! 사소한 작은 이야기도 소중하게 생각해주시는 분! 우리들 중 가장 기도를 많이 해주시는 분! 이런 분이 바로 우리 지데레사 언니! 이름도 어쩜 언니의 이미지와 잘 맞는지... "지영희"... 우리들에게 너무도 소중한 언니! 언니의 영명축일을 축하하며,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싸랑해용!!!

  • 2008년 9월 29일 오후 8:26

    영희씨 ! 축일 축하 드립니다......점 점더 소녀처럼 ...거시기하게 ...좋습니다..ㅎㅎㅎㅎㅎ

  • 2008년 9월 30일 오전 12:40

    히, 촌스러운 삼천만의 이름, 영희! 그나마 아버지 덕분에 좀 낫게 들리는, 히히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솔직히 큰일 났습니다. 세 분 말씀처럼 살아야겠는데... 어찌 할지, 주님, 도와주세요!!!

  • 2008년 9월 30일 오전 12:42

    무슨 겸손의 말씀을... 언니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천사처럼...

  • 2008년 9월 30일 오전 11:47

    부단장님 바로 뒤에 앉은 저, 요즘 깜짝깜짝 놀란다니까요.오드리 햅번이 앉아 계신것 같아서요. 더이상 놀래키시면 저도 더는 못참습니다.ㅎㅎ. 따뜻한 눈길과 손끝으로 "평화를 빕니다" 해주실때 너무 행복해 집니다 축하드려요

  • 2008년 9월 30일 오후 3:41

    부단장님 축일 축하드립니다...앞에서 바오로오빠가 영희씨~~하고불러드렸는다 아쉽게 철수가아니라 찬수여씀니다...조금 모자랐네요..ㅎㅎ

  • 2008년 9월 30일 오후 10:23

    앙드레 김께서 아들을 부를 때 촬스, 촬스 라고 했다는데 알고 봤더니 '철수'였다구요 ㅋㅋ 앙드레김 보구 '찬수' 님을 한 번 불러보라구 해야겠네, 뭐라할지?ㅋㅋ

  • 2008년 9월 30일 오후 11:56

    부단장님 헤어 스타일 ,우리 마리안나에게 넘 멋있다고 속초에서 한것 같지 않다고 말 했는데 ...

  • 2008년 10월 1일 오전 12:12

    어! 날짜가 넘어갔네 . 축일 축하 합니다. 좋은 하루 은총의 시간 되세요

  • 2008년 10월 1일 오후 3:35

    저의 이 헤어 스따일은 동네 미장원입니다. 럭키 2차 아파트 입구에 있는, 저의 단골 미장원입니다. 이 정도 정보면 맛있는 장치 한 토막 더 주시겠지요? 소중한 모든 분들 축하해 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꾸벅꾸벅 그리고 크~은 절, 넙죽!!

  • 2008년 10월 2일 오후 4:25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우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