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희, 이성실 세실리아 영명 축일 축하
2008. 11. 20. 오후 10:44:28

2008. 11. 20. 오후 10:44:28
두분 자매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결같으신 애정과 열정에 고개숙이며 그 미모와 고운 소리에 경탄을 보냅니다. 축하드립니다.
언니들 축하해 박세시리아언니 내옆짝, 이세시리아언니 내뒷짝, 평화의 인사 나누며 늘 행복하답니다
성가에 대한 오롯한 사랑과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박세실리아 언니! 50대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 처녀같은 몸매를 지닌 박세실리아 언니! 성가를 부르는 모습이 누구보다 아름답고 진지한 박세실리아 언니! 말없이 살포시 웃는 모습에서 소녀의 순수함이 베이나는 박세실리아 언니! 영명축일 축하드리며,언니와 함께 가는 세실리아 성가대는 영원 무궁하리라 믿습니다. 언니! 사랑해용!!!
성모님의 미소를 닮은 이세실리아 언니! 정이 많고 깊어 그저 남에게 챙겨주기 바쁜 이세실리아 언니! 누구보다 성가대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이세실리아 언니! 손재주가 뛰어나 만드는 작품마다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이세실리아 언니! 만든 작품을 그저 남에게 나눠주기 바쁜 이세실리아 언니! 그런 언니의 모습이 사랑스럽고 아름답습니다. 늘 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잘 표현하지도 못하고 그저 마음뿐이네요. 정말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
두 세실리아 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양쪽 날개로 저마다의 달란트를 누구보다도 잘 늘리고 계시는 두 분, 분명 하느님께서 기뻐하실 겁니다. 사랑하는 두 분 세실리아, 주님의 사랑 가득 내리시길 빕니다. 알라븅!
두분 세시리아 자매님은 세시리아 성가대의 세시리아 성녀 처럼 커다란 버팀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