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율리아노 축일 축하

2008. 12. 6. 오후 11:50:16

글자
12월 9일은 베이스의기둥 율리아노 형제의 축일 입니다
늘 빠지지 않고 참여하려는 그 마음에 감사 드립니다
멀지 않아 베이스의 기둥이 되리라 확신 합니다
그런 열정을 우리 모두 본 받아야 할텐데...
축하 하고요 앞으로 부족한 우리들 이지만 이해 많이 해 주고
지금 처럼만 성가대 사랑해 주세요

댓글 4

  • 2008년 12월 8일 오전 8:59

    성가대를 너무 사랑하시는 율리아노 형제님 항상 먼저 나오셔서 준비하시는 베이스의 떠오르는 샛별... 축일 넘 축하합니다..

  • 2008년 12월 8일 오후 3:50

    언제나 처음처럼 보이시는 율리아노 형제님 축일 축하합니다.

  • 2008년 12월 8일 오후 9:24

    깊은 강물, 그 고요함 그러면서도 힘참. 형제님, 축하합니다. 많은 물고기와 소용돌이를 푸근히 포용하시는 강물 같으신 분. 언제나 함께 하시길!!!

  • 2008년 12월 13일 오후 6:27

    요즘 홈피에 자주 못 들어 왔더니 이런... 죄송! 죄송! 율리아노님은 큰 바다같은 분이시죠! 우리들의 사소한 허물과 잘못된 습관도 다 감싸주시는 그런 분! 신입이시면서도 성가대를 한 20년 이상을 하신 분 같이 한결같은 그런 분! 온화한 성품처럼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런 분! 있는 듯 없는 듯 늘 그자리에 굳건하게 계시는 분! 뵙기만 해도 종알종알 속에 있는 말을 다 털어 놓고 싶은 그런 분! 그런 분이 베이스에 대들보처럼 떡 버티고 계셔 주셔서 무지 든든합니다. 너무 늦게 나마 율리아노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