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단장님의 영명축일(1.17)을 축하드리며...

2009. 1. 16. 오후 3: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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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의 단장님!
 
아버지같은 크고 따뜻한 마음과
오빠같은 자상하고 배려깊은 마음과
친구같은 허물없고 꾸밈없는 마음을 지닌 우리의 단장님!
 
우리들의 마음에 큰 풍선을 달아주시는 단장님!
28명의 성가대원들을 넘치는 카리스마와 사랑으로 이끌어주시는 단장님!
단장님의 깊은 마음과 인내심으로 우리 성가대는 많이 성숙되어 가고 있다고 봅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우리들은 큰힘을 얻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지킴이가 되어 주실 단장님께 저희들의 사랑의 마음을 전하며,
항상 건강하시고 마리안나언니와 알콩달콩 행복한 가정 계속 이어 가시기를 바라며,
사업이 날로 날로 번창하여 단장님의 얼굴에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당신의 헌신하는 모습에 우리들은 모두 감동! 감동! 그 자체입니다.
앞으로 성가대가 당신의 사랑으로 더욱 일치감을 갖는 성가대가 되기를 기원드리며...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댓글 9

  • 2009년 1월 16일 오후 4:29

    우리 성가대 보스인 단장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2009년 1월 16일 오후 5:17

    축하드립니다. 2009년, 단장님의 해인 거 아시지요! 항상 주님께서 함께 하시고 기쁜 생활하시길 빕니다. 행복한 성가대, 따뜻한 성가대로 이끄시느라 애쓰시는 단장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 2009년 1월 17일 오전 12:45

    너무 감사 , 또한 죄송. 오늘 단원들의 깜짝 파티에 정말 감동스럽고 감사. 고맙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해 볼 께요. 올해는 제가 아닐거라 생각 했고 더 젊고 유능한 사람이 단장 되기를 기도 했건만...

  • 2009년 1월 17일 오후 12:43

    한결같은 안토니오 단장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건강이 최고여............축하 글씨 좀 크게 쓰지 당췌 안보이니...원,,,..ㅉㅉㅉㅉㅉ

  • 2009년 1월 17일 오후 12:57

    사랑하는 울 단장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2009년 1월 17일 오후 1:04

    단장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2009년 1월 17일 오후 1:06

    아니 ...아이디 우리 루카씨로 되있네요 . 발렌티나예요

  • 2009년 1월 17일 오후 2:07

    찬수오라버니나 나나 큰일이네요. 확실히 노안입니다. 우짤꼬... 우리성가대의 싹싹이 발렌티나 자기는 볼수록 속깊고 정많고 배려깊고 여기저기 다 살펴주고...우째 이런 복덩이가 들어왔는지...정말 고맙고 든든하다! 그리고 미카엘님! 그대의 생선구이맛을 보러 조만간에 쳐들어가겠습니다. 그대의 미소를 못보니까 슬퍼...미사 때라도 보았으면 좋겠다.

  • 2009년 1월 18일 오후 2:25

    ㅎㅎㅎ 바오로님 정말 글씨가 작네요. 책상모니터에서는 작은 줄 몰랐는데 노트북으로 보다 보니 글씨가 어찌나 작은지 안보이네요. 그래서 크게 수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