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성가대 여러분!! 무더운 폭염속에서
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 어제는 큰딸 이소현(마리아)
와 모처럼 평일 미사참례로 많은 은총을 받고 돌아왔
답니다..절대 공짜가 없으신 주님!!이시기에.. 저 또한
답례로 8월 11일 오후7시30분 생미사에 새로 입단한
신입단원들의 안정과 전마리아 자매님의 건강과, 세실
리아 성가대의 모든 염원을 한데 모아 봉헌하였고,,그날
제 축일을 맞아,감사한 마음을 봉헌하였으니,시간이 되
시는 분들은 함께 미사참례 하셨으면 좋겠읍니다..
수산나 드림.
"두려워하지 말라.(루가1:13)
"은총을 가득히 받은 이여, 기뻐하여라.주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루가1:28)
주께서 여종의 비천한 신세를 돌보셨읍니다.이제부터는 온 백성이 나를 복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 일을 해 주신 덕분입니다. (루가1:48-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