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예물 봉헌

2006. 8. 3. 오전 11:37:48

글자

찬미 예수님!! 성가대 여러분!! 무더운 폭염속에서

 

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 어제는 큰딸 이소현(마리아)

 

와 모처럼 평일 미사참례로 많은 은총을 받고 돌아왔

 

답니다..절대 공짜가 없으신 주님!!이시기에.. 저 또한

 

답례로 8월 11일 오후7시30분 생미사에 새로 입단한

 

신입단원들의 안정과 전마리아 자매님의 건강과, 세실

 

리아 성가대의 모든 염원을 한데 모아 봉헌하였고,,그날

 

제 축일을 맞아,감사한 마음을 봉헌하였으니,시간이 되

 

시는 분들은 함께 미사참례 하셨으면 좋겠읍니다..

 

                                                   수산나 드림.

 

"두려워하지 말라.(루가1:13)

 

"은총을 가득히 받은 이여, 기뻐하여라.주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루가1:28)

 

주께서 여종의 비천한 신세를 돌보셨읍니다.이제부터는  온 백성이 나를 복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 일을 해 주신 덕분입니다. (루가1:48-49)

 

 

댓글 2

  • 2006년 8월 21일 오후 8:16

    늦었지만 축일 축하.....

  • 2006년 8월 22일 오전 10:13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