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송

2004. 9. 23. 오후 8:38:18

글자
은총이 가득 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 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댓글 3

  • 2004년 9월 23일 오후 9:31

    생각 했던데로 잘 .........

  • 2004년 9월 23일 오후 9:36

    좋네요..^^ 잘 하셨군여.. 음악이 들어가믄 더 환상일텐데... 전 안되더군여..잘...

  • 2004년 9월 23일 오후 11:06

    아직 왕초보라서 잘 안되네요 (그림 안에 글을 넣어야 되는데)........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