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불쑥 나타나서
답글도 달구, 글도 올리구, 음악두 올리구.....
도대체 어떻게 생긴 사람일까
쬐금이라도 궁금하신 분 계시지 않았을까 싶네요..ㅎㅎ
제가 원래 사진만 찍으면
기대치에 못 미치는 사진발에
늘 사진 찍는 거에 대한 기피증(?)이 있답니다..ㅎㅎ
그런데, 어제 친구가
아주 조금 나 닮은 여자로 사진을 찍어 주었답니다..
물~~~론 실물이 훨~~~씬 낫지만서두...ㅋㅋ
담에 속초 가게 되믄(언젠가 갈 날이 있겠지요???ㅋㅋ)
조금이라도 눈에 익은 얼굴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캡슐에다가 사진 딱 한장 올렸습니다...^^;;
무지 쑥스럽구 어색하지만,
여기 계신 분들은 서로들 얼굴 다 아는데,
이 홈피 정회원인 인천 회원 얼굴도 궁금하실 듯 하여..
팬 써비스 차원에서ㅋㅋ
(신비감이 좀 떨어질 지도 모르겠네요..ㅎㅎㅎ)
여기 계신 회원분들도
캡슐에 근사한 사진 한장씩들 올려 보세요...^^
텅 비어 있는 캡슐이 많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