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에...

2004. 9. 23. 오후 7: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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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동안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불쑥 나타나서

답글도 달구, 글도 올리구, 음악두 올리구.....

 

도대체 어떻게 생긴 사람일까

쬐금이라도 궁금하신 분 계시지 않았을까 싶네요..ㅎㅎ

 

제가 원래 사진만 찍으면

기대치에 못 미치는 사진발에

늘 사진 찍는 거에 대한 기피증(?)이 있답니다..ㅎㅎ

 

그런데, 어제 친구가

아주 조금 나 닮은 여자로 사진을 찍어 주었답니다..

물~~~론 실물이 훨~~~씬  낫지만서두...ㅋㅋ

 

담에 속초 가게 되믄(언젠가 갈 날이 있겠지요???ㅋㅋ)

조금이라도 눈에 익은 얼굴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캡슐에다가 사진 딱 한장 올렸습니다...^^;;

 

무지 쑥스럽구 어색하지만,

여기 계신 분들은 서로들 얼굴 다 아는데,

이 홈피 정회원인 인천 회원 얼굴도 궁금하실 듯 하여..

팬 써비스 차원에서ㅋㅋ

(신비감이 좀 떨어질 지도 모르겠네요..ㅎㅎㅎ)

 

여기 계신 회원분들도

캡슐에 근사한 사진 한장씩들 올려 보세요...^^

텅 비어 있는 캡슐이 많더군요...^^

 

 

 

 

댓글 6

  • 2004년 9월 23일 오후 9:14

    무지 쑥스러웠는뎅.. 추천 한표가??? 추천 해 주신분~~~ 추석 복~~~많이 받으세요...ㅎㅎ

  • 2004년 9월 24일 오전 9:15

    여기서 캡슐이라 함은... 이글의 윗쪽에 보면 작성자 이름옆에 작은 집아이콘이 있죠? 그걸 누르면 나타납니다. 자신의 캡슐로 가기위해선 화면의 왼쪽 위 MY를 눌러서 미니캡슐로

  • 2004년 9월 24일 오전 10:48

    거기 성당도 미모순으로 성가대원 뽑나요?? 한 미모 하시는데요... ㅎㅎㅎ

  • 2004년 9월 24일 오전 10:53

    과찬이세요.. ^^;;; 이쁘게 봐 주셔서 감솨합니다요... 에궁..쑥쓰러워라..ㅋㅋ 참, 추천을 또 한분이??? 그분도 복 많이 받으십쇼..ㅎㅎ

  • 2004년 9월 25일 오전 1:19

    아주 지적이시네요....엘레강스한..........하옇든 행복 하십시오.....으흠...

  • 2004년 9월 25일 오전 9:26

    몸 둘바를 몰겠네염..ㅋㅋ 단장님두 추석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