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장 19절 - 140장 13절

2005. 8. 23. 오전 10:08:20

글자

19.하느님, 악한 자를 죽여만 주소서! 피에 주린 자들, 나에게서 물러가게 하소서.

 

20.그들은 당신을 두고 음흉한 말을 지껄이며, 당신 이름을 우습게 여깁니다.

 

21.야훼여, 당신께 원수진 자들을 내가 어찌 미워하지 않으리이까?

 

22.내가 그들을 지극히 미워하니 그들은 나에게도 원수입니다.

 

23.하느님, 나를 살펴 보시고 내 마음 알아 주소서.나를 파헤쳐 보시고 내 근심 알아 주소서.

 

24.죽음의 길 걷는지 살피시고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1.야훼여, 악한 자의 손에서 나를 건져주소서.횡포한 자의 손에서 나를 보호하소서.

 

2.그들은 속으로 악을 꾀하고 날마다 싸움질만 궁리합니다.

 

3.뱀처럼 혓바닥을 날카롭게 하고 입에는 독사처럼 독을 품고 있읍니다.

 

4.야훼여, 악인의 손에서 나를 지켜 주시고, 횡포한 자의 손에서 나를 보호하소서.나를 넘어뜨리려고

 

5.나 몰래 함정 파고 그물 치는 건방진 자들,내 길목에 올무 치고, 덫을 놓았읍니다.

 

6.그리하여 나는 야훼께 아뢰었읍니다."당신은 나의 하느님,야훼여, 이 애원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7.야훼는 나의 주 , 내 구원의 힘, 전투하는 날, 그 아침에 당신은 내 머리를 감싸 주셨읍니다.

 

8.야훼여, 악인들의 원욕을 채워 주지 마시고 그 간계를 꺾어 주소서.

 

9.나를 에워 싸고 나에게 머리를 치켜 들지 못하게 하시고 내뱉는 악담을 도로 뒤집어 쓰게 하소서.

 

10.숯불을 그 위에 쏟으시고 수렁에 빠져 다시 일어나지 못하게 하소서.

 

11.모함하는 자는 세상에서 배겨나지 못하고 포악한 자는 재앙에 몰려 망하게 하소서.

 

12.야훼여, 당신께서 억울한 자에게 권리 찾아 주시고 가난한 자에게 정의 돌려 주심을 나는 압니다.

 

13.의인들은 당신 이름 부르며 감사드리고 성도들은 당신을 모시고 살리이다.

 

댓글 2

  • 2005년 8월 23일 오전 10:23

    의인들은 당신 이름 부르며 감사드리고 성도들은 당신을 모시고 살리이다...

  • 2005년 8월 23일 오전 11:05

    하느님, 나를 살펴 보시고 내 마음 알아 주소서. 내 근심 알아 주소서.

〈시편〉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