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장 1절 - 7절

2005. 8. 23. 오후 1:34:09

글자

       142장

 

 

1. 나는 야훼께 부르짖습니다. 나는 야훼께 애원합니다.

 

2. 나의 애타는 마음을 고백합니다. 이 괴로움을 아뢰옵니다.

 

3. 내가 숨이 넘어갈 듯 허덕일 때, 당신은 나의 앞길을 보살피십니다. 사람들은 나를 잡으려고 내가 가는 길에

   덫을 놓았습니다.

 

4. 오른쪽을 살펴보소서. 걱정해 주는 사람 하나 없사옵니다. 도망칠 길마저 모두 막혔는데, 내 목숨을 근심해

   주는 사람 하나 없사옵니다.

 

5. 야훼여, 당신 향하여 소리지릅니다. "당신은 나의 피난처 이 세상에서 당신은 나의 모든 것."

 

6. 나는 너무나도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르짖는 소리를 귀담아들어 주소서. 나를 핍박하는 자들에게서 이

   몸을 건져주소서. 그들은 나보다 강합니다.

 

7. 이 감옥에서 나를 살려내 주소서. 당신 이름 불러 감사 노래 부르리이다. 나에게 입혀주신 당신 은덕으로 이

   몸이 의인들에게 둘러싸이리이다.  

댓글 2

  • 2005년 8월 23일 오후 1:35

    나의 애타는 마음을 고백합니다. 이 괴로움을 아뢰옵니다... 당신은 나의 피난처...

  • 2005년 8월 23일 오후 3:28

    당신은 나의 피난처 이 세상에서 당신은 나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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