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장 26절 -35절

2005. 6. 15. 오전 10:00:20

글자

26.배들이 이리 오고 저리 가고 손수 빚으신 레비아단이 있지만 그것은 당신의 장난감입니다.

 

27.때를 따라 주시는 먹이를 기다리며 이 모든 것들은 당신을 쳐다보다가

 

28.먹이를 주시면 그것을 받아 먹으니,손만 벌리시면 그들은 배부릅니다.

 

29.그러다가 당신께서 외면하시면 어쩔 줄을 모르고 숨을 거두어 들이시면 죽어서 먼지로 돌아 가지만,

 

30.당신께서 입김을 불러 넣으시면 다시 소생하고 땅의 모습은 새로와집니다.

 

31.야훼의 영광은 영원하소서. 손수 만드신 것 야훼의 기쁨 되소서.

 

32.굽어만 보셔도 땅은 떨고 다치기만 하셔도 산들은 연기를 뿜는구나.

 

33.나는 한평생 야훼를 노래하리라. 숨을 거둘 때까지  악기를 잡고 나의 하느님을 노래하리라.

 

34.나의 이 노래가 그에게 기쁨이 되었으면 좋으련만, 나는 야훼님 품안에서 즐겁기만 하구나!

 

35.죄인들아, 이 세상에서 사라져 버려라! 악인들아, 너희 또한 영원히 사라져라!

 

내 영혼아, 야훼를 찬미하여라.

 

할렐루야.

댓글 1

  • 2005년 6월 15일 오전 10:01

    나의 이 노래가 그에게 기쁨이 되었으면 좋으련만,나는 야훼님 품안에서 즐겁기만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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