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장 1절 - 4절

2005. 6. 3. 오후 7:52:08

글자

101장

 

1.사랑과 정의를 나 노래하리이다. 야훼여,당신께 성영 읊어 올리리이다.

 

2.언제 나에게로 오시렵니까? 허물없는 길을 나는 걸으오리이다. 집 안에서 깨끗한 마음을 따르리이다.

 

3.불의한 일은 안중에도 없사옵고, 빗나간 길 걷는 자들을 지겹게 여기오니, 그런 자들과는 어울리지 않으리이다.

 

4.비뚤어진 마음을 나에게서 멀리하고 악한 자를 나는 처음부터 모르옵니다.

 

댓글 1

  • 2005년 6월 3일 오후 7:52

    사랑과 정의를 나 노래하리이다.. 악한자를 나는 처음부터 모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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