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장 1절 - 11절

2005. 5. 26. 오후 1:41:36

1
글자

95장

 

1.어서 와 야훼께 기쁜 노래 부르자 우리 구원의 바위 앞에서 환성을 올리자

 

2.감사노래 부르며 그 앞에 나아가자 노랫가락에 맞추어  환성을 올리자.

 

3.야훼는 높으신 하느님,모든 신들을 거느리시는 높으신 임금님,

 

4.깊고 깊은 땅 속도 그분 수중에,높고 높은 산들도 그분의 것,

 

5.바다도 그의 것, 그분이 만드신 것,굳은 땅도 그분 손이 빚어 내신 것,

 

6.어서 와 허리 굽혀 경배드리자.우리를 지으신 야훼께 무릎을 끓자.

 

7.그는 우리의 하느님,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백성, 이끄시는 양떼

 

8.오늘 너희는 그의 말씀을 듣게 되리니"므리바에서, 그 날 마싸 광야에서의 너희 선조들처럼,너희는 마음을 완고하게 굳히지 말아라.

 

9.그들은 거기에서 내가 하는 일을 보고서도 나의 속을 떠보고 나를 시험하였다.

 

10.사십 년 동안 그 세대에 싫증이 나 버려,마침내 나는 말하였다.마음이 햇갈린 백성이로구나. 나의 길을 도무지 깨닫지 못하는구나.

 

11.나는 울화가 터져 맹세하였다. 이들은 내 안식에 들지 못하리라."

댓글 2

  • 2005년 5월 26일 오후 1:46

    감사노래 부르며 그 앞에 나아가자 노랫가락에 맞추어 환성을 올리자.

  • 2005년 5월 27일 오전 12:38

    그는 우리의 하느님, 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백성, 이끄시는 양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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