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장 1절 - 14절

2005. 4. 28. 오전 10:16:40

글자

89장

 

1.야훼여, 내가 당신의 사랑을 영원히 노래하리이다. 당신의 미쁘심을 대대로 전하리이다.

 

2.당신께서 다짐하신 사랑, 그 미쁘심은 하늘처럼 영원히 흔들리지 않사옵니다.

 

3."나는 내가 뽑은 자와 계약을 맺고 나의 종 다윗에게 맹세하였다.

 

4.`내가 너를 왕위에 앉히고 네 후손 대대로 왕노릇하게 하리라.' "

 

5.야훼여, 하늘은 당신께서 이루신 기적을 노래하며 거룩한 회중은 당신의 미쁘심을 기리옵니다.

 

6.야훼와 능히 견줄 만한 이, 저 하늘에도 구름 위에도 없사옵니다.

 

7.하느님은 성자들의 모임에서  엄위하신 분, 모시는 자들이 모두 두려워하는 분,

 

8.야훼, 만군의 하느님, 당신 같으신 이 어디에 또 있으리이까? 힘과 미쁘심을 양편에 거느리시고

 

9.뒤끓는 바다를 다스리시며 파도치는 물결을 걷잡으십니다.

 

10.당신은 라합을 찔러 죽이시고 두 팔을 휘둘러 원수들을 흩으신 분, 하늘이 당신 것이오니, 땅도 당신의 것,

 

11.땅과 그 안에 담긴 것 모두 당신께서 만드신 것, 북녘과, 남녘을 만드신 이도 당신이오니

 

12.다불산도  헤르온산도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옵니다.

 

13.이 팔과 그 전공이 당신의 것이요 억세신 당신 손이여, 탁월하신 오른손이여.

 

14.정의와 공정이 당신의 옥좌를 받들고, 사랑과 진실이 당신의 거둥을 인도하옵니다.

댓글 1

  • 2005년 4월 28일 오전 10:29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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