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장 13절 - 18절

2005. 4. 26. 오후 4:35:07

글자

88장

 

13.야훼여, 내가 당신께 부르짖고 새벽부터 당신께 호소하건만

 

14.야훼여, 어찌하여 내 영혼을 뿌리치시고 이 몸을 외면하시옵니까?

 

15.어려서부터 기를 못 펴고 고통에 눌린 이 몸, 당신 앞에서 두려워 몸둘 바를 모르옵니다.

 

16.당신의 진노가 이 몸을 휩쓸고 당신의 두려움에 까무러치게 되었읍니다.날마다 무서움이 홍수처럼 나를 에웠고

 

17.한꺼번에 밀어 닥쳐 나를 덮쳤읍니다.

 

18.이웃들과 벗들을 나에게서 멀리하셨으니 어둠만이 나의 벗이 되었읍니다.

댓글 1

  • 2005년 4월 26일 오후 4:37

    내가 당신께 부르짖고 새벽부터 호소하건만... 간절한 기도 들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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