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장 11절 - 17절

2005. 4. 19. 오전 11:18:18

글자

86장

 

11.야훼여, 당신의 길을 나에게 가르치소서.충실하게 그 길을 걷고 마음 한데 모두어 당신 이름을 경외하리이다.

 

12 주, 나의 하느님, 내 마음 다하여 감사기도 드리며 당신의 이름을 영원히 높이리이다.

 

13.지옥 깊은 곳에서 이 목숨을 건지셨으니 크고크신 주의 사랑 감당할 길 없사옵니다.

 

14.하느님, 교만한 자들이 나를 거슬러 일어나고 흉악한 자 떼지어 내 목숨 노리오니 그들은 당신을 안중에도 두지 않습니다.

 

15.그러나 주님은 자비로우시고 너그러우시어 좀처럼 화를 내지 아니하시니 참되신 주의 사랑 그지없으십니다.

 

16.이 몸을 굽어 보시고 불쌍히 여기소서. 당신의 종에게 힘을 주소서. 당신의 여종에게서 태어난 이몸, 나에게 당신 구원 내려 주시고 어지심의 징표를 보여 주소서.

 

17.야훼여,당신께서 이 몸을 도우시고 위로하셨음을 원수들이 보고 부끄러워하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4월 19일 오전 11:20

    참되신 주의 사랑 그지없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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