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장 1절 - 7절

2005. 4. 20. 오후 12:59:57

글자

87장

 

1.거룩한 산 위에 잡으신 그 터전, 야훼께서 사랑하신다.

 

2.야곱의 그 어느 처소보다도 그분은 시온성을 더욱 좋아하시니,

 

3.너, 하느님의 도읍아, 영광스럽게도 너를 들어 말씀하셨다.

 

4."에집트도 바빌론도 나를 위하는 나라로 셈하리라. 블레셋과 띠로와 에디오피아도 아무개가 여기에서 났다 고 쓰리라.

 

5.그러나 시온은 사람마다 어머니라 부르리라. 모두 그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이다."그분 친히 이것을 보증하시니

 

6.그분은 지극히 높으신 분, 야훼! 그분은 만백성을 등록하시고 "아무개가 여기에서 났다"고 쓰리라.

 

7.모두 노래하고 춤추며 "우리 축복의 샘이 네 안에 있다" 하리라.

 

 

댓글 1

  • 2005년 4월 20일 오후 1:00

    모두 노래하고 춤추며"우리 축복의 샘이 네 안에 있다"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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