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장 15절 - 22절

2005. 4. 30. 오전 9:51:20

글자

89장

 

15.복되어라, 야훼께 만세부르는 백성, 그들의 걷는 길을 당신의 환한 얼굴이 비춰 주시니

 

16.날마다 그 이름 높이 기리고 당신의 정의로 사기도 드높습니다.

 

17.그들 힘의 찬란한 빛, 다름 아닌 당신이오니 당신의 은총으로 우리의 뿔이 자랑스럽습니다.

 

18.우리의 방패도 야훼의 것,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우리의 임금도 그분의 것이옵니다.

 

19.그 옛날, 당신께서 스스로 나타나시어 당신의 성도들에게 말씀하셨읍니다. "나는 내 백성의 막내동이를 들어 높히고 그 용사에게 면류관을 씌워 주었다.

 

20.나는 나의 종 다윗을 찾아 내어 나의 거룩한 기름을 부어  주었다.

 

21.내가 손으로 그를 돕겠고 내 팔로 그를 강하게 하리니

 

22.원수가 그를 당해 내지 못하고 간악한 자도 그를 괴롭히지 못하리라. 

 

댓글 1

  • 2005년 4월 30일 오전 9:54

    그들 힘의 찬한한 빛, 다름 아닌 당신이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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