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개강 파티 때 오랫동안 묵혀있던 coffeemaker를 꺼내 썼었죠. 그리고 지난 추석 야외미사때에도 쌀쌀했던 날씨 때문인지 많은 분들이 스토브 앞에 모여 차를 드셨거든요. 이제 또 매디슨의 긴 겨울이 다가오고 성당엔 여러 가지로 모임(성경 모임, 고전 모임, 예비자 모임, CLC등등)이 많아져서 Coffeemaker 나 teapot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사실 구입하는 건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닌데 문제는 보관이거든요. 지난 개강 파티 때 에 사용했건 coffeemaker가 감쪽 같이 사라졌습니다
. 그래서 새로 갖다 놓기가 두려워지네요.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idea를 좀 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
. 그래서 새로 갖다 놓기가 두려워지네요.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idea를 좀 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