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뻘쭘하기는 하지만, 필요한 것 같아서 성모회장님의 명을 받자와 old 게시판의 글을 옮깁니다.
-----------------------------
[2006년 6월 6일]
오늘 보니까 마침내 성모회 게시판이 만들어졌네요 !! (게시판 만들어주시고, 홈페이지 관리하느라 고생많으신 관리자님께 감사드립니다. )
모든 여성동지들은 성모회원이라는 전임회장님 말씀에 따르면 저도 회원인것 같아서 반가움에 글을 올립니다.
지금 마침 ' 내생애의 모든 것'이라는 노래가 흘러나오네요.
우리가 지난번 어머니 날에 불렀던 이 노래는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그 짧은 시간에 그렇게 좋은 노래를 선택해 주신 베다자매님과 세레나 자매님께 감사드리고요. 노래부르자는 아이디어를 내신 스콜라스티카 전임 회장님께도 감사드려요. 우리가 확실히 환타스틱한 팀웍을 가지고 있는 것 같죠? (ㅋㅋ . 자화자찬)
그 노래를 함께 듣고 싶어서 이곳에도 올려봅니다. (첨부화일을 누르시면 됩니다)
여성들에게 요구되는 짐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을까?"를 언제나 고민하지만, 정답은 얼른 나오지가 않지요.
내 생애의 모든 것을 살피시는 주님께 대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수 밖에요. 그러니까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는 것 같아요.
매디슨 성당 공동체에 성모님의 따뜻한 보살핌을 전하는 성모회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