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회 게시판을 생각보다 폭 넓은 교우들이 봐주시는 것 같아 기쁘구요, 또 하나 든 생각인데 살림이 오랜 주부들만이 아니라 싱글이건 신혼이라 요리 초보인 분들을 위한 쉬운 레서피가 많이 올라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두 가지 드레싱을 올립니다.
1. Oriental dressing
양송이와 토마토 상추를 주재료로 하는 샐러드 드레싱이지만 아무 초록색 야채나 잘 어울립니다. 특이한 재료 필요 없어 더욱 만들기 쉽습니다. 수퍼에서 파는 달고 느끼한 드레싱에 질리신 분들 한번 시도해 보세요.
올리브유 5 Tbs
참기름 3 Tbs
식초 3 Tbs
설탕 2 Tbs
간장 1 Tbs
다진 마늘 1 ts
소금 1ts
후추 1ts
집에 계량 스푼에 없다고 절망하지 마시고요, 비율만 맞으면 됩니다. 1 ts 은 5 cc, 1 Tbs은 15cc이니 그냥 세배로 대충 맞추시면 되구요, 사실 후추나 마늘의 양은 개인의 기호에 따라 넣으시면 됩니다. 드레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름과 식초와 설탕의 비율이고 나머지는 사실 각자 조절하셔도 됩니다. 많이 흔들거나 휘저어야 되는 것 아시죠? 뚜껑있는 병에 넣어 흔드는것이 편합니다.
2. Easiest-ever dressing (제가 만든 이름입니다. 사실은 원래 이름도 없는 드레싱입니다.)
건강서적에서 본 드레싱인데요. 원래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비방의 드레싱으로 나온 것이지만 너무 맛있어서 올립니다. 쉬운 대신 약간 쇼핑이 필요합니다.
Raspberry wine vinegar (식초류가 있는 선반을 잘 찾으시면 있습니다. wine vinegar중에 끼어 있습니다.)
walnut oil (올리브유 옆에 보통 있습니다. Copps에서 본 것 같아요.)
두 가지를 사서 1:1 또는 1:2 (오일이 2 입니다.) 로 섞으시면 됩니다. 원래 책에는 1:2로 되어 있지만 느끼한 것 싫어하는 한국인 입맛에는 1:1 도 괜찮습니다. 이 드레싱은 유화제가 안 들어가기 때문에 흔들고 내려놓으면 바로 오일과 식초로 분리되지만 다시 흔들에서 야채에 부어 섞으시면 됩니다.
1. Oriental dressing
양송이와 토마토 상추를 주재료로 하는 샐러드 드레싱이지만 아무 초록색 야채나 잘 어울립니다. 특이한 재료 필요 없어 더욱 만들기 쉽습니다. 수퍼에서 파는 달고 느끼한 드레싱에 질리신 분들 한번 시도해 보세요.
올리브유 5 Tbs
참기름 3 Tbs
식초 3 Tbs
설탕 2 Tbs
간장 1 Tbs
다진 마늘 1 ts
소금 1ts
후추 1ts
집에 계량 스푼에 없다고 절망하지 마시고요, 비율만 맞으면 됩니다. 1 ts 은 5 cc, 1 Tbs은 15cc이니 그냥 세배로 대충 맞추시면 되구요, 사실 후추나 마늘의 양은 개인의 기호에 따라 넣으시면 됩니다. 드레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름과 식초와 설탕의 비율이고 나머지는 사실 각자 조절하셔도 됩니다. 많이 흔들거나 휘저어야 되는 것 아시죠? 뚜껑있는 병에 넣어 흔드는것이 편합니다.
2. Easiest-ever dressing (제가 만든 이름입니다. 사실은 원래 이름도 없는 드레싱입니다.)
건강서적에서 본 드레싱인데요. 원래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비방의 드레싱으로 나온 것이지만 너무 맛있어서 올립니다. 쉬운 대신 약간 쇼핑이 필요합니다.
Raspberry wine vinegar (식초류가 있는 선반을 잘 찾으시면 있습니다. wine vinegar중에 끼어 있습니다.)
walnut oil (올리브유 옆에 보통 있습니다. Copps에서 본 것 같아요.)
두 가지를 사서 1:1 또는 1:2 (오일이 2 입니다.) 로 섞으시면 됩니다. 원래 책에는 1:2로 되어 있지만 느끼한 것 싫어하는 한국인 입맛에는 1:1 도 괜찮습니다. 이 드레싱은 유화제가 안 들어가기 때문에 흔들고 내려놓으면 바로 오일과 식초로 분리되지만 다시 흔들에서 야채에 부어 섞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