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마지막 주일! 대림환의 마지막 초에 불이 밝혀지고 이제 그리스도께서 오십니다. 우리들 가슴에 가슴에 찾아 오십니다.
모두들 아기 예수님 맞을 준비는 되셨는지요!!!
오늘의 독서에서 예언자 미카는 베들레헴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이가 유다 민족중에서 나오며 그 분은 주님의 능력에 힘입어 주 그의 하느님 이름의 위엄에 힘입어 목자로 나설것이고 땅 끝까지 위대해질 것이며 그 분 자신이 평화가 되리라고 예언합니다.
또한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오실때 구약에 기록된 하느님의 뜻을 이루러 왔고 이 "뜻"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단 한번 바쳐짐으로써 우리가 거룩하게 되었다고 히브리서는 전 합니다.
그리고 복음에서는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찾아 보심으로써 예수 탄생이 임박함을 예고합니다.
올 해는 대림 4주간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본당에서도 대림 4주일 미사를 토요 특전미사와 주일, 24일 아침1대의 미사만 할애하고 있습니다. 부득이 미사에 참례하지 못하신 분 들은 합당한 기도와 묵상으로써 아기 예수님을 맞이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