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 표정 넘 귀엽지 않나요--;)
1. 아직 요한이가 이곳에 가입을 하지 않은 관계로^^
제가 대신 11월 전례 일정을 올립니다.
11월4일 권용훈 요한
11월11일 이은정 힐데가르다 자매님
11월18일 박주희 안나 자매님
11월25일 성현정 도미질라 자매님
2. 새로 전례부 가족이 되신 오소정 수산나 자매님 너무 너무 환영합니다.
저희 전례부원들이 약간 쑥쓰러움이 많아서^^* 아직 환영모임을 갖지 못하였으나
조만간 방가운 자리를 마련해 보도록 하지요.
11월 첫째주와 세째주에는 오소정 수산나 자매님께서 신자들의 기도를
11월 둘째주와 넷째주에는 하지연 세실리아 자매님께서 신자들의 기도를 하십니다.
3. 별다른 이변이 없는한 12월에도 위와 같은 스케쥴로 움직인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