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진을 보내다보니 진짜 동물원 소풍 갔던 기억이 새록나면서 그때 참 재미있었다 싶어.
김밥도 싸고, 먹을 거 바리바리 싸들고 가서.... 북극곰 보면서 흥분하시던 수사님 생각도 나고....
모두 참 즐거웠던 것 같네. 그지??
소정씨도 새로 오고 했으니 진짜 우리 한번 뭉쳐야하는데... 영 여유가 없네.
소풍은 아니더라도 조만간 함 모임을 꾸려보자고....
모두들 학기 중반을 넘어서고 해서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겠네. 각자 자기 자리에서 항상 열심히 임할 수 있도록 내가 오늘 화살기도 쏠께요. 슈웅~~~
내일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