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회 기도모임 이백마흔번째

2016. 2. 5. 오전 1:43:34

글자

<고린토 1,3~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을 찬양합시다. 그분은 인자하신 아버지이시며 모든 위로의 근원이 되시는 하느님으로서 우리가 어떤 환난을 당하더라도 위로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그와 같이 하느님의 위로를 받는 우리는 온갖 환난을 당하는 다른 사람들을 또한 위로해 줄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당하는 고난이 많은 것처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받는 위로도 많습니다.



자매님들 

안녕하신지요?

해 바뀌고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변화 많은 요즘 날씨에 감기들 조심하시고요,

봄이 빨리 오기를 기다려봅니다.

이번주도 함께 우리들의 어머니께 묵주기도 올려드리며,

어머니의 품안에서 사랑을 나누어요.

이지영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그럼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2월 5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306 K Eagle 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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