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서른일곱번째

2016. 1. 15. 오전 4:08:47

글자

<시편45 2~6>


하느님은 우리 힘 우리 숨는 곳 
어려운 고비마다 항상 구해 주셨기에,
설령 땅이 뒤흔들린단들 
산들이 해심으로 빠져든단들 
우리는 무서워하지 않으리라.
바닷물이 우짖으며 소용돌이쳐 보아라 
밀려 오는 그 힘에 산들이 떨어 보아라.
만군의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다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 바위이시다.
하느님의 도성을 강물의 줄기들이 
지존의 거룩한 장막을 즐겁게 하도다.

그 한가운데에 하느님이 계시기에 흔들림이 없으리라 

첫새벽에 주께서 도움을 주시리라.



자매님들 

안녕하신지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셔요.

이번주는 성인영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우리들의 어머니께 함께 묵주기도 올려 드리며

어머니의 따뜻한 품에 머물러 보아요.

그럼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많이들 참석해 주세요.


시간 : 1월 15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945 F Eagle 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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