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서른아홉번째

2016. 1. 29. 오전 3:20:00

글자

<시편 126>


시온의 귀양을 풀어 주께서 돌려보내실 제 
우리는 마치 꿈만 같았나이다.
그때에 우리 입은 웃음이 가득하고 
흥겨운 노랫가락 혀에 넘쳤나이다.
그때에 이방인이 이르기를 
“하느님이 저들에게 큰일을 해주셨다.”
주께서 과연 우리에게 큰일을 하셨기에 
우리는 못 견디게 기뻐했나이다.
주여 사로잡힌 우리 겨레를 
남녘 땅 시냇물처럼 돌려주소서.
눈물로 씨 뿌리던 사람들이 

기쁨으로 곡식을 거두리이다.
뿌릴 씨를 가지고 울며 가던 그들은 
곡식 단 들고 올 제 춤추며 돌아오리이다


자매님들 

안녕하신지요?

날씨 탓인지 몸도 마음도 가라앉는 요즘입니다. 

어머니의 따뜻한 품안에 모여 묵주기도 올려드리며, 

기쁨과 감사가 함께하는 저희가 되도록 은총 청해보아요.

이번주는 이호진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많이들 참석해주세요.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1월 29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809D Eagle Hts.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