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0>
산들을 우러러 눈을 드노라
어디서 구원이 내게 올런고.
구원은 오리라
주님한테서 하늘땅 만드신 그 님한테서.
네 발이 휘둘림을 아니 버려 두시리라
너를 지켜 주시는 님 졸지 않으시리라.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그분은 졸지도 잠들지도 않으시리라.
하느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네 오른쪽의 그늘이시어라.
낮이면 해도 너를 해치지 못하고
밤이면 달도 너를 해치지 못하리라.
주께서 너를 지켜 모든 액을 막으시고
당신이 네 영혼을 지켜 주시리라.
나거나 들거나 너를 지켜 주시고
이제부터 영원까지 그러하시리라.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자매님들
안녕하셨는지요?
모두들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맞이하며 뜻 깊은 연말을 보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주님 사랑 안에서 힘찬 한해를 희망하며 이번 주도 모여 함께 묵주기도를 올려드려요.
그리고 이번 모임은 기도 후 식사가 있겠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서로에게 힘이 되는 한 해를 기약해 보아요. Potluck 입니다.
12시 25분에 모여 먼저 기도 드리고 식사할 예정이니 늦지 않도록 합시다.
오상미 자매님 댁에서 모입니다.
그럼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1월 8일 금요일 오후 12시 25분
장소 : 806C Eagle H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