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6장 7~9>
주여 내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시와
불쌍히 여기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이 내 마음 당신께 아뢰옵고
이 내 얼굴 당신을 찾고 있삽나이다.
주여 당신 얼굴을 찾고 있사오니
그 얼굴 나에게서 감추지 마옵소서
진노하사 당신 종을 내치지 마옵소서.
당신은 이 내 몸의 구원이시니 버리지 마옵소서
내 구원의 주님이여 나를 버리지 마옵소서.
자매님들
안녕하신지요?
어제는 오상의 비오신부님 축일이었습니다.
50년 동안 오상을 몸에 지닌 고통 중에서도
끊임없는 기도와 겸손한 자세로 하느님을 섬기며 살았던 비오신부님과
많은 순교 성인들의 삶의 자세에 대해 묵상해 보며 9월을 마무리 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이번주는 성인영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함께 묵주기도 바치며 주님의 사랑을 나누어요.
많이들 참석해 주세요.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9월 25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945 Eagle Hts. # F (608-469-91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