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께서 주시는 사랑은
마치도 이슬비 같아
가만히 비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냥 가만히
당신안에 있으렵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사랑은
때론 여름날의 소나기 처럼
제 맘을 흠뻑 적셔
나는 당신 사랑에 취했노라고 외치게합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사랑은
마치도 가랑비 같아
내 맘을 얽매는 옥망을 남겨두고
갈길로 어서 가라고 재촉하는
당신의 축복입니다.
자매님들
안녕하신지요?
저번 모임엔 새식구들도 오시고 방학후 첫 모임이라 무척 반가왔습니다.
저희 기도모임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같이 묵주기도를 바치며
아버지, 어머니께 저희들의 사랑을 올려드렸으면 좋겠고
주님 보시기에 기쁜 저희들의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주도 저희 집에서 모입니다.
많이들 오셔서 마음 나누며 함께 기도드려요.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9월 11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1305 Dewberry Dr. (608-469-9170)
라이드 필요하신분은 연락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