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스물아홉번째

2015. 10. 29. 오전 7:15:14

글자

신앙은 우리의 어둠에 널리 퍼져있는 빛이 아닙니다

하지만 어두움 속에서 우리를 인도하고 우리의 여행을 이끌기에 충분한 등불입니다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느님은 모든 것을 설명하려고 애쓰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분의 응답은 함께 있음이고, 고통에 동참하고 한줄기 빛을 열어주는 선함의 역사입니다.

신앙의 (Lumen fidei), 2013 6 5

   프란치스코 교황님 어록 중에서 


자매님들 안녕하세요. 

가을비와 함께 매디슨의 가을이 저물어가고 있네요. 

함께 모여 묵주기도를 올리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면 좋을 듯 합니다.


이번주는 이호진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9월 18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809 D Eagle Hts.(608-460-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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