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회 기도모임 백여덟번째

2012. 6. 7. 오후 1:13:54

글자
<코린토 1서 10장 16~17>
우리가 감사를 드리면서 그 축복의 잔을 마시는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피를 나누어 마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또 우리가 그 빵을 떼는 것은 그리스도의 몸을 나누어 먹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빵은 하나이고 우리 모두가 그 한 덩어리의 빵을 나누어 먹는 사람들이니 비록 우리가 여럿이지만 모두 한 몸인 것입니다.

<베드로 2서 1장 4~7>
그분께서는 그 영광과 능력으로 귀중하고 위대한 약속을 우리에게 내려 주시어, 여러분이 그 약속 덕분에, 욕망으로 이 세상에 빚어진 멸망에서 벗어나 하느님의 본성에 참여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열성을 다하여 믿음에 덕을 더하고 덕에 앎을 더하며, 앎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신심을, 신심에형제애를, 형제애에 사랑을 더하십시오.


자매님들
오는 주일은 그리스도 성체 성혈 대축일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당신의 모든 것을 내어 주심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면서
미사때마다 받아 모시는 성체, 성혈의 신비와 깊은 뜻을 함께 되새겨보아요.
그럼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이번주는 이여진 자매님땍에서 모입니다.

주님의 자비하심이 합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6월 8일 금요일 오전 10시
장소 : 604   Eagle Hts. Ap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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