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회 기도모임 백일곱번째
2012. 5. 31. 오후 12:40:09
글자
따사로운 햇살과
살랑거리는 바람이
마치 어머니 자장가처럼
오늘도 너를 사랑한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들려오는 당신의 속삭임 같아
내 마음엔 기쁨이,
그리고 희망이
또한 당신 사랑으로 가득
나는,
내 마음은
사랑의 강물로 흘러 내린다
자매님들 안녕하시지요?
날씨가 무척아름답습니다.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는 이름이 걸맞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제 성모성월도 며칠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감을 새삼 깨닫습니다.
내일은 복되신 동정마리아 방문 축일입니다.
성모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시고, 친척이며 요한의 어머니인 엘리사벳을 방문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행하셨던 복되신 마리아의 믿음을
저희가 간직할수 있는 은총을 청하면서
우리 같이 어머니께 묵주의 기도를 올려드려요
이번주는 최유진자매님댁에서 있습니다.
그럼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6월 1일 금요일 오전 10시
장소 : 5019 Sheboygan Ave. #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