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의원은 묵주와 단원수첩을 항상 지참하고 있어야 하며,
평의회나 주회합 참석 시 교본을 지참하여야 합니다.
최근 일부 평의회의 경우 평의원들이 묵주기도시 묵주 없이 기도하거나,
허겁지겁 늦게 와서 회의 중인 평의원의 뗏세라나 수첩을 뺏다시피 하여 시작기도를 바치고,
영적독서 시 교본 없이 눈 감고 묵상(?)하는 자세...
이렇게 평의회에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참석 자세는
평의원으로서의 기본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사례입니다.
각 평의회에서는 평의원 필수 지참물(뗏세라, 단원수첩, 묵주, 교본, 필기도구)에 대해 강조하여야 합니다.
이런 형태는 쁘레시디움의 주회합에서도 일반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