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조단원 돌봄에 대하여

2009. 11. 20. 오후 1:01:13

글자
교본 154쪽에서는 "협조단원은 기도를 통하여 레지오에 봉사하며 어느 한정된 지역의 레지오를 위해 봉사한다기
 
보다는 전세계의 영혼을 대상으로 펼치는 레지오의 싸움과 구원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행동단원들은 협조단원들이 기도의 의무 (묵주기도 5단을 포함한 뗏세라의 전 기도문)을 다하고 있는지,
 
또는 거주지를 옮기지는 않았는지 살피면서 기도의 고리가 끊어지지 않도록 한 달에 한 번 이상 그들을 돌보고
 
쁘레시디움에 보고해야 합니다. (관리와 운영 지침서 40쪽) 
 
협조단원 돌봄은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원칙이지만 부득이하게 원거리에 협조단원을 두었을 경우에
 
한하여 이메일이나 전화로 대화를 나누는 것도 돌봄으로 인정한다는 2007년 5월 세나뚜스의 지침이 있었습니다.
 
(관리와 운영 지침서 4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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