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본> 177쪽, "단원은 비록 헌금을 할 수 없는 경우라 해도 일단 헌금 주머니에 손을 넣어야 한다."
쁘레시디움에는 금전적으로 여유 있는 단원과 그렇지 못한 단원 사이에 차별이 있을 수 없으므로
비밀 헌금은 말 그대로 비밀리에 이루어져야 한다."
<레지오 마리애 관리와 운영 지침서> 37쪽, "헌금때분에 한 사람이라도 소외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또한 (5)항에서는 "레지오에서는 비밀 헌금 이외에는 어떠한 명목으로도 2차 헌금을 거둘 수 없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레지오에서는 비밀헌금 조차 한 단원이라도 소외되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10,000원씩 걷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일입니다.
좋은 곳에 사둉된다고 하더라도 별도의 2차 헌금을 걷는 것은 좋지 않은 일입니다.
또한 레지오의 이름으로 어떠한 물질적 원조 활동도 금하고 있습니다.
단원의 애경사에 있어서는 각자 상황에 따라 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4간부가 결정을 한다든지 하여 부담감을 주는 행위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교본> 456쪽, "레지오의 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소속 단원들에게 금품이나 그와 상응한 선물을
주어서는 안된다.축복이나 위로를 표시하고자 할 때에는 영적 꽃다발로 대신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