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회합에 지각했을 때 기도와 자세

2009. 11. 20. 오후 1:11:52

글자
주회합이나 평의회에 늦게 도착했을 때 되도록 이면 회합장 입구에서 기도를 바쳐야 합니다.
 
특히 기도 중에 도착했을 때에는 자기자리를 찾느라 타인에게 분심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도 중에는 가급적 움직이지 말고 기도가 끝난 후에 자리를 찾아 앉아야 할 것입니다.
 
가끔은 늦게 도착했는데도 기도를 바치지 않고 그냥 자리에 가 앉는 경우도 자주 목격하게 됩니다.
 
아래의 관리운영지침서가 정리하고 있는 대로 기도를 반드시 바치고 이동하도록
 
단장님께서는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지각 단원의 시작 기도(교본 183쪽)
 
① 묵주기도 전 시작 기도 중에 도착한 단원은 입구에서 소리내지 않고 시작 기도를 바친 후,
   
    조용히 좌석으로 이동하여 기도 중인 동료 단원들을 방해하지 않도록 유의한다.
 
② 묵주기도 중에 도착한 경우에는 먼저 시작 기도를 바친 다음 묵주기도에 동참한다.
 
③ 묵주기도를 포함한 시작 기도가 모두 끝난 후 도착한 경우, 혼자서 서서 시작 기도(묵주기도 제외) 를 바친 후
 
    자리를 찾아 앉는다.
 
④ 까떼나를 바친 다음 도착한 경우에는 시작 기도(묵주기도 제외)와 함께 까떼나까지 바친 후 주회합 에 합류한다.
 
⑤ 그러나 위와 같이 했다 하더라도 지각으로 인하여 쁘레시디움의 묵주기도에 함께 하지
  
     못한 손실 을 메울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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