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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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레오(Leo)
성 빠레고리오(Paregorius)
축일 : 2월 18일
이 두 분은 가까운 친구 사이로서, 빠레고리오가
리치아의 파타라에서 순교할 때, 레오는
서글픈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고 있었다.
그때 리치아의 관리는 모든 주민들로 하여금
이교 신전에 희생을 드리라는 칙령을 내렸는데,
레오는 친구 순교자의 무덤을 다녀오면서,
이방신들의 신전을 지나쳐 집으로 왔으나,
꿈 속에서 하느님이 그를 부르시어 친구와 같은
고난을 받으리라는 말씀을 들었다. 다시한번 그가
친구의 무덤을 찾은 뒤, 그는 용감하게 거리로 나가서
이교신상 앞에 켜놓은 촛불들을 내동댕이 쳤다.
그는 신모독죄로 체포되어 갖은 고문을 당한 후에,
돌로 맞아 운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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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루키우스(또는 루치오 Lucius)
성 실바누스(Silvanus),
성 루툴루스(Rutulus),
성 클라시쿠스(Classicus),
성 세쿤디누스(Secundinus),
성 프룩툴루스(Fructulus)
성 막시무스(Maximus)
축일 2월 18일
성 루키우스(또는 루치오), 성 실바누스(Silvanus),
성 루툴루스(Rutulus), 성 클라시쿠스(Classicus),
성 세쿤디누스(Secundinus),
성 프룩툴루스(Fructulus)와 성 막시무스(Maximus)는
아프리카 출신 순교자들이다. 이들의 이름은
믿을만한 사본의 권위하에 바로니우스(Baronius)에
의해 로마 순교록에 삽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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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시메온(simeon)
축일 : 2월 18일
로마 순교록에 따르면, 그는 글레오파의 아들이며,
성 요셉의 형제이다. 그러므로 주 예수님의
사촌인 것이다. 그는 야고보 사도가 순교함으로써
예루살렘의 주교로 축성되었다. 전설에 의하면,
시메온은 66년에 일어난 예루살렌의 파괴를
초자연적으로 경고한 바 있고, 그 도시의 신자들을
펠라시로 데리고 가서, 예루살렘이 잠잠해질 때까지
머물렀다고 한다. 그는 베스빠시안과 도미시아노의
박해는 용케 모면하였으나 트라얀 황제의
크리스챤 박해 때에 집정관 아띠쿠스에게 체포되어
십자가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그는 열성 당원
시몬과 동일인임이 틀림없다고 본다
(마태 10 : 4, 마르 3: 18, 루가 6: 15, 행전 1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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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질베르토(ANGILBERT)
축일 : 2월 18일
그의 별명은 "호머"인데, 그의 라틴 시가 매우
유명하기 때문이다. 그느 챨스 대제의 궁중에서
자랐고, 알퀸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안질베르토는 챨스 대제의 딸과 결혼했는데,
그의 아내 벨타와의 결혼은 정치적인 의미가
많았다고 한다. 그는 그 당시 덴마크의 침공에
성공적으로 방어하기를 늘 기도했는데,
폭풍우가 덴마크 군인들을 몰아내게 되자
수도 생활을 꿈꾸고 이를 실행하였다. 이리하여
벨타도 수녀원에 들어갔고, 자신은 첸툴라에서
수도자가 되었다. 그 후 그는 그곳의 원장이 되었으며,
도서관을 설립하였다.
또한 그는 수도원에 성가 부르기를 도입하여,
그의 수하에 있는 300명의 수도자들이 늘
애용토록 하였다. 그는 챨스 대제의 절친한 친구였고
신임을 받고 있었으므로, 궁중 사제, 고문관,
외교관의 직책도 지녔다. 그 당시 그는 황제에게
진언하는 유일한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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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프레페디냐(Praepedigna)
성 클라우디우스(Claudius)
성 알렉산데르(Alexander)
성 쿠티아(Cutias)
축일 2월 18일
성녀 프레페디냐(Praepedigna)는
성 클라우디우스(Claudius)의 아내이며,
성 알렉산데르와 성 쿠티아(Cutias)는 그들의 자녀이다.
그들은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박해 때 이탈리아의
오스티아(Ostia)에서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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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요한 피부쉬(John Pibush)
축일 : 2월 18일
노스 라이딩의 티르스크 출신인 그는 1587년에
라임스에서 사제로 서품되었고, 4년 동안
영국 선교사로 활약하다가, 1593년에 체포되어
런던의 게이트하우스에서 1년 동안 옥살이를 하였다.
그 후 한차례 탈옥하였지만, 곧 체포되어 또다시
감옥생활을 하였으나, 사형은 집행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단지 가톨릭 사제라는 죄목 하나만으로
그는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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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윌리암 해링톤(William Harrington)
축일 : 2월 18일
성 윌리암은 노스 라이딩의 마운트 세인트 존에서
태어났다. 그가 15세 때에 손님으로 오신
성 에드문드 캄피온을 만났고, 그의 매력에
이끌리어 라임스로 가서 사제가 되었다. 그후 그는
예수회에 입회할 기회가 있었지만, 건강 때문에
포기하였다. 그느 1592년에 사제가 된 후,
영국 선교사로 귀향했으나, 런던에서 체포된 것이다.
9개월 동안이나 감옥생활을 하다가 그는 타이번의
뉴게이트에서 교수형을 받았다. 이때
그의 나이는 불과 27세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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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콜만(Colman)
축일 : 2월 18일
아일랜드의 콘낰트 태생인 그는
성 골룸바의 지도아래 이오나에서 수도자가 되었고,
린디스파른의 세 번째 주교로 임명되었다.
663년에 개최된 휘트비의 시노드에서,
그는 성 윌프리드와 성 아질베르트를 반대하는
셀틱 교회전례의 주요 옹호자였다. 국왕 오스위가
윌프리드와 로마 전례를 주창할 때, 콜만은 자신의
주교직을 사임하고, 아일랜드와 잉글랜드의
수도자들과 함께 린디스파른을 떠나 콘낰트
해안의 이슬에 수도원을 세웠으며, 이곳에서
셀틱 전례를 계속하였다. 아일랜드계와 잉글랜드계
수도자들간의 알력이 발생하여 어려움에 처하자,
그는 마요에 또 다른 수도원을 세우고,
두 수도원의 원장으로 큰 공헌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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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테오토니오(Theotonius)
축일 : 2월 18일
성 테오토니오는 코임브라의 주교인
크레스꼬니오의 조카로서 어릴 때부터
사제 수업을 받고 사제가 된 뒤에는 주로
본당 사목을 하였는데, 매우 엄격한 생활과
높은 성덕 때문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얼마 후 그는 성지를 순례하였는데, 포르투칼의
황녀와 백작이 그를 주교로 영입하려고 노력했지만,
그 자신이 항상 거절했던 것이다. 두 번째로 성지를
순례한 뒤, 그는 성 아우구스띠노회가 코임브라에
세운 새 수도원에 입회하여 장상을 지냈다.
그를 지극히 존경하던 국왕 알퐁소는 성십자가
수도원에 많은 선물을 희사하였다. 그는
80세까지 30여 년 동안을 원장으로 봉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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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플라비아노(Flavian)
축일 : 2월 18일
콘스탄티노블의 사제이며 경리 담당이던 그는
447년에 성 쁘로끌로를 계승하여 총주교로
승품되었다. 그러나 그는 황제 테오도시오 3세의
대관식에 특별 선물을 보내라는 재상 크리사피우스에
제안에 거부하므로써 큰 공경에 빠진 적이 있다.
또 448년에 그가 소집한 회의에서는 크리사피우스의
대부이던 에우티체스 원장의 가르침이 이단이라 하여
단죄하고 사제직을 박탈하여 더 큰 파문을 일으켰다.
에우티체스는 이에 불복하여 로마에 상소하였으나,
교황 레오(대)는 정통교리 고수를 고집한 플라비아노의
용기를 격찬하는 편지를 보내니, 이 편지가
"레오의 책"으로 전해오는 유명한 문서이다.
황제 측은 이에 분개하여 에페소 회의를 소집하였으나,
교황은 이를 "불법집회"로 단정하였으며,
황제 측근들은 플라비아노를 몰아내고
리디아의 히페페 감옥에 투옥시켰다. 그는 그 후
얼마 뒤에 운명하였다. 이때문에 그는 순교자로도 불린다.
왜냐하면 황제 측근의 군사들에 의한 심한 고문과
그 후유증으로 사망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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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헬라디오(Helladius)
축일 : 2월 18일
그가 젊었을 때에는 비시고트 왕궁에서 일한,
매우 유식한 사람이었고, 외교관이었으며,
고관을 지냈다. 그는 관리의 신분으로 589년의
똘레도 회의에 참석하였다. 이때 그는 수도생활을
열망하였으므로 세속적인 모든 재산과 지위를
포기하고 급기야는 수도원에 들어갔다. 605년,
그가 원장으로 선출되었고, 그 얼마 후에
주교가 되었다. 그는 가난한 이들에게 비길 데
없을 만큼의 사랑을 베풀었다
♡2월 18일 오늘의 성인♡
2016. 2. 19. 오후 4: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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