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노래와 함께 한해를-

2012. 12. 13. 오후 8:27:43

글자


이제  이노래와 함께 한해를 소중한추억
서랍속에 간직할 시간이니까요.그리고 힘찬 내년을
맞이 해야 하니까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비비안 리와 흑기사, 쿼바디스에
출연했던 로버트 테일러가 애수(waterloo bridge) 라는
영화에 함께 나오네요.

다 지나간 옛날이여 ! 이미고인이 된 이사람들, 언제 다시 볼까
아름다웠던 비비안 리는 국적은  인도인데  오스트랄리아에서
54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했답니다. 미인은 박명하다더니,정말

 

새해에는 더욱 건강들 하시고 새로운 창조를  설계하십시다.
우리에게는 오늘이 가장중요하고 바로 내곁에 있는 사람이
가장 소중한 사람임을 항상 염두에 두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스코틀랜드의 시인  로버트 번스의 Auld Lang Syne
(오랜 옛날 부터)를 감상 해 보시기 바랍니다.
비비안 리와 로버트 테일러의 영상물도 보시고요..-靜動呂>

 

 

오랜 옛날부터(Auld lang syne)

지난해를 보내고 새해를 歡迎(환영)하는 세계인의 노래. 스코트랜드의 Robert Burns가 쓴 詩.

  

 

Should old acquaintance be forgot,
and never brought to mind ?
Should old acquaintance be forgot,
and old lang syne ?
For auld lang syne, my dear,
for auld lang syne,
we'll take a cup of kindness yet,
for auld lang syne.
And surely you’ll buy your pint cup !
and surely I’ll buy mine !
And we'll take a cup o’ kindness yet,
for auld lang syne.
 
옛친구는 잊혀지고 사라지는가.
옛친구도 옛시간도 잊혀지는가
내 오랜 친구여.
우리는 아주 오랜 옛시간의
사랑의 컵을 이제 받을것이다.
그대는 그대의 컵을,
나는 나의 컵을 반드시 가질 것이다.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合唱
 
 
 
 
 
스콧트랜드 의회에서 부른 Auld Lang Syne
 
 
 
 
 
영화 Waterloo bridge
 
 
 
 
 

 

 

 

 

 

 

 

 

 

 
 

 

 

 

 

 

 

 

 

 

 

 

 

 

 

 

 
 
 

 

 

 

 
 
 
 
 
 
 
 
 

 

 

 

 

 

 

 
 

 

 

 

 

 

 

 

 

 

 

 

  

 

 

 

 

 

 

 

 

 

옛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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