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최대한 보호하고 아름답게 꾸며 자라는 식물의 좋은 환경의 틀을 만들어주어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푸른 산야에서 자유롭게 뛰어 놀수있는 들 짐승들의 환경을 저해하는 일을 접어야 하는 것이 하느님의 뜻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을 위해서 만드신 창조물을 어느정도 우리의 생활에맞도록 개발 발전시키는 것은 하느님의 바람이시며 허락일 것입니다.
다만 필요이상으로 욕심스러운 개발이나 발전으로 하느님의 심경을 괴롭히는 일은 없어야 되겠지요.쓰고 버리는 물건도 줄여야 겠지만 버리는 물건이나 쓰레기는 자연으로 되돌아 갈수있는가를 한번쯤 생각해서 조심스럽게 버려야할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몹씨 괴로워하며 더워지고 있습니다.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