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동네 풍경
사람들과 친숙해졌는지,
형광빛을 칠해놓은 나무계단!
형광불빛의 이정표도.. 오랫만에 공원을 찾은 나에게는 새로운 발견..!!
. '비둘기처럼 다정한 사람들이라면 장미꽃 넝쿨 우거진 그런집을 지어요.. 호숫가 공연장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Soma 미술관옆 엔제리너스 커피숖.. 제일 화려한 불빛으로 고객을 초대하고 있는 곳.
Angelinus coffee가 제일 좋아 ? ㅎ
이처럼 아름다운 .......... 내일의 더 큰 기쁨을 위해
주님 당신은
저들은 마음속에 어떤 사랑을 품고 있을까...
삼삼오오 짝을 지어 오늘도 말없이 그저
손닿지 않는 곳 파스 한 장 붙이면서 고독, 그 불편함을 알았다. - 손희락 '깨달음' -
자신의 몸을 의지하여 오랜시간 그저 아무 말없이... 자신을 사랑해주는 나무에게 감동하여
고요한 놀이터 단풍나무 뒤에?... 알록달록 나무사이로 미끄럼틀 위에서 그네위에서 따사로운 가을 햇살이
Jeg Ser Deg Søte Lam / Susanne Lundeng
|
가을...동네 풍경
2012. 10. 29. 오후 2:33:12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