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영문주소를 클릭하셔서 미켈란젤로의
미술세계를 꼭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신자로서 꼭 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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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심판, 천지창조 /미켈란젤로 아래 동영상을 먼저 보시고 되돌아와서 그림과 해설을 음미하시고, 말씀으로 은혜 충만 하시길.
아래 크릭 여러분은 미술작품 앞에서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탄성을 느껴본 적이 있으십니까? 사람들은 생각할 틈도 없이 몸으로 느끼는 감동을 먼저 맛보게 됩니다. 그리고 탄성을 지르기도 하죠.
최후의 심판입니다.
작가는 미켈란젤로 1541년 이 작품이 공개되자, 교황은 그 앞에서 무릎을 꿇었고, 사람들은 기도를 올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곧이어 로마 전체가 감탄과 경악으로 들끓었고,
그 소문은 전 유럽으로 번져갔습니다. 최후의 심판은 성경 속의 이야기로 지구의 종말이 오면,
그리스도가 세상에 재림하여, 인간을 심판하는데, 예수를 믿고 가르침을 따른 자는 구원을 받고, 그렇지 않은 자는 멸한다는 내용입니다. 보시죠. 그림 중앙에는 그리스도가 힘차게 걸어 나옵니다. 옆에는 성모 마리아가 보이고, 그 다음으로 성 안드레아, 세례자 요한, 아벨, 이브가 보입니다. 오른편 두 개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제자 베드로이고, 옆 사람은 성 욥으로 해석됩니다.
아래를 보시죠. 열 명의 천사들이 나팔을 불며, 세상의 종말을 고하고 있습니다. 왼편 천사의 작은 책에는 구원받을 자들의 이름이 오른편의 큰 책에는
지옥으로 갈 자들의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그 밑에서는 저승 뱃사공 카론이 사람들을 지옥으로 나르고 있고, 가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는 사람, 떨어져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천지창조
왼편으로 가시죠. 구원받을 자들이 부활하여,
명단에 따라 하나, 둘 천국으로 다시 올라가고 있습니다. 시스티나 성당 전면에서 이 거대한 그림을 처음 보았을 때 사람들의 충격이 조금 이해가 되십니까? 하지만, 놀랄 수밖에 없었던 더 큰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의 예상을 완전히 뒤집은 그림이었기 때문입니다. 보시죠. 로지에 반 데르 바이덴 의 최후의 심판. 그 전의 최후의 심판은 그저 성경의 이야기를 설명한 성스런 그림이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있던 그리스도의 모습도 아니고, 성자들의 가녀린 모습들도 아닙니다. 그들은 모두 근육질이고,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모두 벌거벗고 있습니다. 뛰어남에 감탄을 금치 못하면서도 그 생소함에 어찌할 바를 몰랐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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