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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들은 현재 농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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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율/한영애
2012. 11. 23. 오전 7:31:57
글자

2012. 11. 23. 오전 7: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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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들은 현재 농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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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자신을 돌아보도록 초대해 주신 좋은 글!!! 사진도~ 잘~찍으시네요 ^^
홍성희님 !이번에도 좋은 것을 올려주셨네요 노랫말이 마음에 드는군요.우리의 바람은 꾸밈없는 옛날 그대로가 자연스럽고 좋은 것이라는 뜻이 담겨 져 있군요.속삭이듯 하는 노랫말이 마음에 드는군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