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독백"
아웅다웅하면서 살아온 우리인생,저기 북망산 넘으면 끝나는 인생인데, 왜? 그리도 미워하고 베풀지못하고 원망하며 살아왔던가? 어차피 다 버리고 갈것을 왜 그리도 탐욕에만 골몰하고 살아 왔던가? 잠시동안의 우리인생은 허무하고도 허무하도다.인생을 諸行無常이라 했던가! 모든 있는 것은 결국에 가서는 다 없어진다는 변하지않는 진리를 이제 겨우 깨닫게 되었네.그러면 텅빈 우리인생 무엇으로 채울까? 얼마 남지 않은 우리인생, 창조주 우리 하느님의 말씀으로 삶을
살아내며 하느님을 더욱 신뢰하면서 그기에서 용기와 희망을 찾을지라.!!!! -靜動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