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독백"

2012. 12. 12. 오후 11: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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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독백"

 아웅다웅하면서 살아온 우리인생,저기 북망산 넘으면 끝나는 인생인데,  왜? 그리도 미워하고 베풀지못하고 원망하며 살아왔던가? 어차피 다 버리고 갈것을  왜 그리도 탐욕에만 골몰하고 살아 왔던가? 잠시동안의 우리인생은 허무하고도 허무하도다.인생을 諸行無常이라 했던가! 모든  있는 것은 결국에 가서는 없어진다는 변하지않는 진리를 이제 겨우 깨닫게 되었네.그러면 텅빈 우리인생 무엇으로 채울까? 얼마 남지 않은 우리인생, 창조주 우리 하느님의 말씀으로 삶을
살아내며 하느님을 더욱 신뢰하면서 그기에서 용기와 희망을 찾을지라.!!!!
-靜動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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