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
2011. 12. 13. 오후 4:50:43
보좌신부님이신 필립보 신부님과 수녀님들과 교회의 미래인 청년들도 함께 들어갔으면 좋았을텐데 살짝 아쉽네요..^^
이동현님 !좋은것 만들어 올리셨네요.보기가 참 좋습니다. 제 생각에는 사진을 조금이라도 좀 더 크게 키웠으면 합니다. 아니면 양옆에 잘 알아 볼수 없는 글씨라도 좀 키웠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