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대한민국 이여 !

2011. 12. 10. 오전 10:46:16

글자

아 ! 대한민국 이여 !

무심코 지나칠수 없는 우리의 슬픈 고뇌의 역사를 모두 알아야겠기에 여기 이렇게 올립니다.포기할줄 모르는 무궁화꽃 처럼질기고 식을줄 모르는 우리의 뜨거운  그 열정 ! 아 ! 대한민국 이여 ! -呂

 

 

  
무심코 지나온 세울도 있지만 잊을수 없는 부끄러운 세월도 있고
자랑스러워 영원히 이어받고 더욱 발전시키고 싶은 새월도 있습니다.
무역도 1조달러를 넘어 세계 7위의 나라가 되었습니다.(2011.12.06.)
 
 
 
 
 
 
 
대한민국의 기적 (우리 후손들에게 꼭 알립시다) ♣


 
아래 크릭하세요
 
(볼꺼리 무한대)
 
 
 
한국을 아십니까?
불과 50여년 전, 그들은 모든 걸 잃었습니다.
일본의 식민지배를 막 벗어난 그들에게
전쟁은 너무도 가혹했습니다.
 
어느 누구도 미래나 내일 같은...
섣부른 희망의 말들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 내일이란......
생존을 장담할 수 없는 또 다른 오늘이었고...
그들에게 허락된 것이라고는 생존을 위한 작은 기도
 뿐이었습니다.
전 세계 어느 나라도 이 나라도보다 못사는 나라는 없었습니다
이들에게 꿈이라고는 굶지 않고 하루를 넘기는 것이었으며
이 배고픔이 대물림되지 않기만을 바랬습니다.
이들에게 삶은 너무도 가혹했고 이들이 곧 주저 앉아 삶을 포기했다 해도
전혀 놀랍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그들은 결코...
포기하거나 도망가지 않았습니다
비록...자신들에게는 내일이 없을지라도
자식들에게 있을 내일을
 기도하며
 
당시...
유엔에 등록된 나라는 모두 120여개국....
한국의 국민소득은...
태국이 220, 필리핀이 170불인데 비해
고작 76불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인도 다음으로 못사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었습니다
 
한국은 미국의 방해를 무릅쓰고 같은 분단국인 서독에서
14천만 마르크의 차관을 얻는데 겨우
 성공했습니다.
서독이 필요로 하는 간호사와 광부를 보내주고
그들의 봉급을 담보로 잡혀서...
낯선 땅 서독으로 간 간호사들이 처음한 일은
거즈에 알코올을 묻혀 시체를 이리저리 굴리며 닦는 것이었습니다
광부들은....
지하 천미터 이상의 깊은 땅속에서
뜨거운 지열을 참으며 죽어라 일했습니다.
너무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감동하여
서독은 한국대통령을 초청하였습니다.
고국 대통령을 보려고 한국 사람들이 강당에
 모였습니다.
연설에 앞서 애국가를 부르던 사람들은
목이 메어 애국가를 끝까지 부를 수 없었습니다.
대통령은 준비된 연설 원고를 접고
같은 말을 되풀이 하여 외쳤습니다.
"우리 열심히 일 합시다..."
"우리 후손들 만큼은 결단코 타국에 팔려 나오지 않도록 우리 열심히 일 합시다..."
 
"무슨 일이든 하겠습니다"
광부들은 서독 대통령에게 큰 절을 오리며 울면서
 부탁했습니다.
"우리 나라를 좀 도와 주십시오!"
"우리 대통령을 도와 주십시오!"
 
목놓아 우는 광부, 간호사들을 두고, 호텔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대통령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뤼브케 대통령은 손수건을 꺼내 주며 위로햇습니다.
"우리가 돕겠습니다."
"서독 국민이
 돕겠습니다."
 
한국의 현대화는
서독 파견 간호사와 광부들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월남전 파병은 한국 경제 회생의 기폭제가 되었고
참전 용사들의 전투수당으로 고속도로가 건설되었습니다.
한반도의 동맥이 힘차게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태양이 작열하는 사막의 중동건설현장에서도
피같은 눈물과 땀을 흘리며
밤낮으로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어린 소녀들은 가발공장, 봉제 공장에서
신발공장, 섬유공장에서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며
수출 상품을 만들었고...
어린 동생들의 학비를 벌었습니다.
그리고
민주화를 이루어 냈습니다.
 
기적을 믿으십니까?
건설산업규모 세계3
단일 우너자력 발전소 이용률 세계 5
철강 제조 산업 세계 5
조선 산업 세계 1
세계 무역 규모 12위권
외환 보유 세계 4
세계 자동차 생산 5위국
반도체 생산률 세계 1
LCD 생산 산업 세계 2
휴대폰 산업 세계 2
컴퓨터 보급률 세계 1
초고속 통신망 보급률 세계 1
학교 정보화 시설 세계 1
디지털 기회지수 세계 1
 
기적을 믿으십니까?
저는 감히...
이게 바로 기적이라 말해 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이들은 묻곤 합니다.
한국인들, 왜
 그토록...
한민족임을 자랑스러워 하며
왜 그리 애국심을 중요하게 생각하냐고...
 
나는 오히려...
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어떻게
 이런 민족을 자랑스러워 하지 않을 수 있냐고...
단지 가난을 벗어났기에 이들을 자랑스러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의 혈관을 타고 흐르는
가슴 아픈 역사가 다른이들에게는 반복되지 않길 바라는 고귀한 마음들...
이제 우리는 약속합니다.
우리의 아이들에게 좋은 나라를 물려주겠다고...
너희들 또한 충분히 자랑스러워 할 만한 그런 나라를 만들겠다고...
 
사랑합니다.
나의 조국, 대한민국
 
 
()이 되는 겨울운동 /()이 되는 겨울운동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몸과 마음이 움츠러들기 쉬운 시기다.
 
이러한 때에 무리한 운동을 하다 보면 때때로 뜻하지 않은
 
사고를 당할 수 있다.
 
특히 평소 혈압이 높거나 나이가 많은 사람들 중에는 운동을 하다
 
쓰러지거나 가슴에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건강에는 운동이 최고다.
 
추위를 이기고 건강과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적절한 운동이 바로
 
겨울 보약인 것이다.
 
잘 알려진 대로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폐 기능과 대사 기능이 향
 
상될 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길러줘 감기는 물론 각종 성인병을
 
예방한다. 하지만 추운 겨울에 무작정 운동을 시작했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적지 않다.겨울철 운동은 급격한 온도차에 따른
 
환경 요인과 자신의 체력수준 등을 고려해 서서히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되는 겨울철 운동 습관
 
1. 사소한 충격이 큰 부상을 부른다

겨울은 만물이 얼어 있는 시기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
피와 근육은 물론 관절도 단단하게 굳어 있기 때문에 사소한 충격
에도 큰 부상을 입을 수 있다.
스트레칭을 할 때 반동을 줘서 허리를 굽히거나 목을 뱅글뱅글
돌리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 동작 자체가 부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겨울철 스트레칭은 특히 천천히,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
목을 옆으로 돌려 손으로 가만히 누르거나, 굽혀지는 만큼만
허리를 굽혀서 그 자세를 5~30초 동안 유지하는 식이다.
2. 겨울철 새벽 운동은 금물
 
새벽 공기가 상쾌하다고 느껴지지만, 사실은 하루 중 대기오염이
가장 심각한 때이다.
겨울철엔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아 식물에 의한 대기의 정화가
어렵기 때문. 또 공기보다 무거운 아황산가스는 낮 동안은 차나
사람의 움직임으로 인해 떠 있지만, 새벽이나 밤이 되면 가라
앉는다. 아황산가스는 찬 서리와 함께 호흡하면 치명적이다.
겨울철 운동은 햇살이 비교적 따스한 오전 10시에서 오후 2
사이에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3. 지나치게 땀을 흘리는 건 좋지 않다

흔히 많은 사람이 땀을 통해 인체의 노폐물이 배출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원래 노폐물은 대소변이나 폐호흡을 통해 나간다.
물론 운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발한 작용은 신진대사
를 원활하게 하고 활력을 준다.
하지만 일부러 땀을 내기 위해 지나치게 운동을 하거나 땀복을
입는 것은 좋지 않다.
과도한 수분 손실은 급격한 체온 저하와 신체 기능 저하 등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4. 과격한 운동은 삼가해야 한다

겨울철엔 강도가 약한 운동을 오랫동안 규칙적으로 하는 게
건강에 이롭다. 땀이 등에 약간 고이는 정도가 적당하다.
또 최소한 이틀에 한 번은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효과가 지속되고
피로도 빨리 회복된다.
운동에 앞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발열, 두통, 오한, 피로 등 감기 증세가 있다면, 운동을 아예
아니하거나 맨손체조나 스트레칭 정도로 강도를 낮추는 것이
좋다.


5. 운동은 최대 1시간을 넘기지 않는다

겨울철에는 등산, 조깅, 빨리 걷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이 좋다.
운동 강도는 다른 계절에 비해 10~20% 정도 낮추고, 여러번으로
나눠서 운동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처음에는 15분 정도 운동하다 4주에 걸쳐 서서히 50분까지 시간
만 늘린다. 그 뒤 차츰 강도를 높인다.
최대 1시간을 넘지 않는 게 좋다. 만약 3주 이상 운동을 쉬다가
다시 시작하는 경우라면, 첫날은 예전 운동량의 약 절반 정도만
하고 다음날부터 점차 늘려야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이 되는 겨울철 운동법
 
1. 평소 건강 상태를 잘 체크해둔다

영하 5도 이하의 온도가 아니라면 실외 운동을 해도 큰 무리가
없다. , 조깅이나 배드민턴 등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보다는 빨
리 걷기 등 무리 없는 운동이 좋고, 실내 운동 기구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건강 상태이다. 다른 사람에
게 좋은 운동이 내겐 나쁠 수 있다.
평소 건강 상태를 잘 체크해두면 운동할 때 자신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새로 시작하는 사람이라도 좋은 운동과 나쁜 운동을
가릴 수 있다.
 
2. 아침 저녁보다 점심시간이 바람직하다

겨울철엔 추운 날씨로 인해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높아져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른 아침시간의 운동은 심장과 혈관에 부담을 준다.
따라서 고혈압이 있거나, 가족 가운데 심장병이나 뇌혈관
질환자가 있다면 겨울철엔 절대로 아침 운동을 해선 안 된다.
또한 겨울철엔 일조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우울증이 있거나
갱년기에 접어든 사람도 아침, 저녁보다는 점심시간에 운동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준비운동과 마무리 운동을 철저히 한다

준비운동은 기온이 낮을수록 충분히 하는 것이 원칙...
집 안에서 5 ~10분 정도 근육을 푼 뒤 다시 바깥에서 5~10분간
준비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먼저 스트레칭, 걷기, 제자리에서 가볍게 뛰기 등을 통해
체온을 상승시킨다.
특히 겨울에는 허리와 허벅지 뒤쪽을 충분히 스트레칭한다.
겨울철에는 근육이 잘 뭉치는 만큼 마무리 운동도 중요하다.
마무리 운동은 하던 운동 동작을 갑자기 멈추지 말고 서서히
강도를 줄여야 한다.
조깅하던 사람은 걷기를 계속하고, 아령을 들던 사람은 아령
없이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식이다
.
그래야 심장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 수 있다.
 
4. 가능한 한 실내에서 운동하라

겨울에는 추위에 바로 노출되는 실외보다 실내에서 운동하는게
좋다. 차가운 공기를 마시며 무리하게 운동하다가 자칫 건강을
해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혈압이나 심장병 환자는 갑자기 차가운 곳에서 운동을
하면 뇌졸중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또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얼음이 얼거나 눈이 내렸을 때,
조금만 미끄러져도 무릎과 발목의 인대가 늘어나는 상처를
입을 수 있다.
 
5. 얇은 옷을 여러 벌 껴입고 운동한다

겨울철 운동은 특히 체온 유지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두꺼운 옷을 한 벌 입는 것보다 얇은 옷을 여러 벌 껴입는 것이
좋다. 운동복은 땀을 잘 흡수하는 면 소재 옷이 좋다.
비나 눈이 올 때는 방수가 잘 되며 방풍에도 좋은 나일론이나
고어텍스 제품이 알맞다. 많이 추울 때는 모자나 목도리로 머리,
얼굴 등을 모두 감싸야 한다. 특히 모자는 귀까지 덮을 수 있는 것
이 좋다.
체열의 80% 정도가 머리와 귀 부위를 통해 빠져나가기 때문.
젖은 운동복이나 장갑, 양말 등을 계속 착용하면 감기에 걸리기
쉬우므로 운동 후엔 땀을 빨리 씻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는 것이
중요하다.
 
6. 비타민 C와 과일 섭취로 피로를 푼다

겨울철에는 특히 운동으로 인한 부산물(젖산이나 활성산소)
잘 관리해야 한다. 여름철보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부산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고 체내에 축적돼 우리 몸에 나쁜
영향을 미칠수 있기 때문이다.
체내에 축적된 노폐물은 퇴행성 질환,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
같은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집중력을 떨어
뜨리고, 권태감이나 피로감을 증가시킨다. 겨울철에 운동을 하고
나면 유난히 피곤하고 몸이 무겁게 느껴지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따라서 오랜 시간 활동한 뒤에는 수분 섭취와 함께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주스를 섭취한다. 또한 항산화제 성분이 풍부한 토마
010-8265-6504
pyh6504@paran.com
운재 박영헌
항상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자유의 광장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