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복 바오로 총회장님! 화이팅!

2011. 11. 11. 오후 7:11:46

글자

 

+찬미 예수님!

존경하는 이경복바오로 총회장님!

회장님께서 취임 하시던 날 송파동 성당 만장의

교우들은 일제히 환영의 우뢰같은 박수가 터져 나왔지요.

모든 교우와 함께 저도 진심으로  회장님을 환영하는 바이며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하시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실텐데 바쁘신 가운데도 신부님의 순명에

"제가 여기 있습니다"하고 쾌히 순명 하셨음에

 심심한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회장님은 끝도 없는 불꽃 같은 그런 열정이

 과연 어디서 나오시는지요?  그야 말로 조선대국을

 다 말아먹어도 그 열정은 식지 않을 것 같습니다.

 

두만강 육진을 설치하고 노략질로 우리를 괴롭히던 오랑케,

여진족을 깡그리 몰아 내고 .그 기개로 높은 망루에 올라서서

천하를 내려다 보며 호령하던 김종서 장군의 시가 생각 났답니다.

 

朔風은 나무 끝에 불고

明月은 눈속에 찬데

萬里 邊城에 一長劍 짚고 서서

긴파람 큰 한소리에 그칠것이 없어라.

 

화장님께서도 언젠가 인생이 끝나는 날 승리하시고

김종서 장군의 시처럼 하느님 대전에서 승리의 시를

 읆을수 있는 회장님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회장님의 취임사에서 실천요령

10가지가 제 마음같이 전부가 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열가지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것은 경노와

효친이며 마지막 열번째 친교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중에서도 경노효친은첫단추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할때 지금 이사회가 어수선하고 질서가 없는

것은 그 첫단추가 잘못끼워져 있는 상태로서 주춧돌과

기둥이 튼실하지 못해서가 아니겠습니까!

이런사실을 회장님께서는 벌써 꿰고 있으신것이지요.?

 

경노효친사상과 교우간에 이웃간에 우리송파동성당에서라도

 먼저 실천하여 그 여세가 다른 많은 이웃에게까지  영향을 주는 송파동성당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니 우리회장님께서는

 꼭 해 내시리라고 믿습니다.성공하시라고 믿습니다.

 

이경복 바오로 총회장님 !화이팅!!! 입니다.

송파동성당 !                  화이팅!!!  입니다.

 

두서 없는 저의 졸문을 이것으로 이만 줄입니다..

 

끝으로 하시는 사업 일익 번창하심과 가내제절이

항상 무탈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아울러 하느님의

영광과 축복도 늘 함께 하시기를 충심으로 기도드립니다..

..

2011년 11월 11일 금요일

신우회 여 영 욱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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