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

2007. 12. 31. 오후 10: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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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하느님의 사랑과

성모님의 은총으로

저희에게 존재하는 모든 것에

사랑을 품어 긍정하게 하소서!

송파동 성당 교우 모두에게 

새날을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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