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쓰기의 순위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지표일뿐입니다.

2006. 7. 31. 오후 12:14:29

1
글자

    

 

 성경쓰기의 순위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지표일 뿐입니다.

 

 

   성경을 쓰다 보면 다소 느슨해지거나 아니면 내용을 읽지 않고 글자만 읽고 쓰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성경은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자판을 빨리 치는 사람도 있지만 자판을 늦게 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판을 빨리 친다고 해서 하느님의 말씀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오히려 자판을 늦게 치는 경우 하느님의 말씀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루에 100절 정도 ( 보통 성경의 2~3장 정도) 를 꾸준히 친다면 1년이 지나면 성경쓰기를 완료하

 

게 됩니다.

 

 무리하지 말고 하느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매일 같이 갖는다면 그것이 곧 하느님 나라를 앞당기게

 

하는 길이 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운영자   은빛시몬-

은빛시몬

댓글 1

  • 2006년 7월 31일 오후 2:18

    네 마저요~

자유의 광장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