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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쓰기의 순위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지표일 뿐입니다.
성경을 쓰다 보면 다소 느슨해지거나 아니면 내용을 읽지 않고 글자만 읽고 쓰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성경은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자판을 빨리 치는 사람도 있지만 자판을 늦게 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판을 빨리 친다고 해서 하느님의 말씀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오히려 자판을 늦게 치는 경우 하느님의 말씀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루에 100절 정도 ( 보통 성경의 2~3장 정도) 를 꾸준히 친다면 1년이 지나면 성경쓰기를 완료하
게 됩니다.
무리하지 말고 하느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매일 같이 갖는다면 그것이 곧 하느님 나라를 앞당기게
하는 길이 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운영자 은빛시몬-
은빛시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