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귀중함

2006. 7. 16. 오전 10:28:28

글자
    침묵의 귀중함 침묵은 양선함입니다. 마음이 상했지만 답변을 하지 않을 때 내 권리를 주장하지 않을 때 내 명예에 대한 방어를 온전히 하느님께 내 맡길 때 바로 침묵은 양선함입니다. 침묵은 자비입니다. 형제들의 탓을 드러내지 않을 때 지난 과거를 들추지 않고 용서할 때 판단하지 않고 마음 속 깊이 변호해 줄 때 바로 침묵은 자비입니다. 침묵은 인내입니다. 불평 없이 고통당할 때 인간의 위로를 찾지 않을 때 서두르지 않고 씨가 천천히 싹트는 것을 기다릴 때 바로 침묵은 인내입니다. 침묵은 겸손입니다. 쳥제들이 유명해 지도록 입을 다물 때 하느님 능력의 선물이 감추어 졌을 때 내 행동이 나쁘게 평가되든 어떻든 내 버려둘 때 바로 침묵은 겸손입니다. 침묵은 신앙(믿음)입니다. 그 분이 행하도록 침묵할 때 주님의 현존에 있어 주님을 위해 세상소리와 소음을 피할 때 그분이 아는 것만으로 충분하기에 인간의 이해를 찾지 않을 때 바로 침묵은 신앙입니다. 침묵은 흠숭입니다. "왜"라고 묻지 않고 십지가를 포옹할 때 바로 침묵은 흠숭입니다.

댓글 2

  • 2006년 7월 16일 오후 8:06

    마티아구역을 위해고생 많이하셨습니다. 늘,항상 감사드려요.

  • 2006년 7월 17일 오전 7:55

    늘 옆에서 도와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런것이지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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