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아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한 12,24)
+ 찬미 예수님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어 온지 어느 덧 4년이 되었습니다.
올해도 감사 미사와 함께 작은 행복 나눔 시간을 마련할까 합니다.
7월 27일 (일) 3시 명동성당 옆 복음화 학교

귀한 님들 한 분 한 분을 정중히 모시오니 오셔서 이 기쁨 이 감사를 같이 나눠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에는 찬미와 영광을 모든 님들께는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386 동호회 밀알 배상
